Monday, June 4, 2007

꽃차


여러가지 좋은 평들을 듣고 구입한 꽃차랑 티팟..oh, my. 맛은 너무 별로 였다. 넣자 마자 봉오리를 여는 모습은 가히 눈을 즐겁게 한다고 하겠으나..사람들이 왜 거금들여 사먹는지는 이해안됨. 내가 잘못 끓인건가??

Looking back my trip to Sacramento, CA




컨퍼런스참석차 가게된 새크라멘토. 이박삼일의 여정이었으나 호텔 밖에 나가본 거라곤 둘째날 점심먹으러 호텔앞 Wolfgang Puck에 나간거랑 -줄서는데 1시간 걸림..약간 과장-, 저녁때 밥먹으러 사람들이랑 나가서 저녁먹고, 밖에서 열린다는 시상식에 간 것뿐이었다. 저녁값은 왜 또 그렇게 비싼거야? 게다가 비싼데라 각자 영수증도 안주고 하나로 몰아준다.. 그건 또 무슨 경우?
호텔키가 예뻐서 찍어봤다. 사진기도 주섬주섬 챙겨 갔건만.. 정작 가방에서 꺼내보지도 못하고,남의 사진기 빌려서 한장 찍기는 했는데.. 왜 안보내주는거야?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