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day, June 4, 2007

꽃차


여러가지 좋은 평들을 듣고 구입한 꽃차랑 티팟..oh, my. 맛은 너무 별로 였다. 넣자 마자 봉오리를 여는 모습은 가히 눈을 즐겁게 한다고 하겠으나..사람들이 왜 거금들여 사먹는지는 이해안됨. 내가 잘못 끓인건가??

5 comments:

Anonymous said...

허브차랑 좀 다른가? 허브차 종류가 많은데, 난 허브차 좋아하는데도 어떤 것 못 먹겠더라구.

Seunghae said...

비슷한거 같아

catie said...

이거 중국꽃차 쟈스민차아냐?
중국사람들은 이거 먹지않고 눈으로 즐기는데 사용한다던데
이 꽃잎 일일히 사람손으로 붙이는데 여기 쓰이는 풀이 먹을수 없는 거라던데..
지민이 돐인가 이향방이 하는 중국집에서 이거 첨먹어보고 신기해서 나도 함 사먹어야지 하다가 이 소리 듣고 안사먹기 잘했다고 생각 햇엇어
승은이 형부가 중국에서 오래 있었잖아 저번에 승은이 집에 가니까 그 얘기 해주더라구
암트 이쁘긴하더라.

catie said...

catie가 누굴까?

Seunghae said...

이건 먹을수있는거야. 유기농이고풀로 붙인거 아니고 실로 묶어논거.